인터넷 검색만으로 진짜 정보를 찾기 힘든 이유(김영편입 퇴사자)


과거와는 다르게 요즘은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입니다.

그런 정보들이 대부분 광고성이며, 진짜 정보는 찾기가 힘든데요.

광고성 정보와 진짜 정보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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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와 편입 커뮤니티

우리가 간단한 의사결정(맛집 등)을 위해 검색엔진(구글, 네이버, 다음) 을 이용해 정보를 검색해보면 만날 수 있는 대다수의 정보는 광고인데요.

검색엔진이 광고를 위한 플랫폼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게 현실입니다.

AI 를 통한 정보검색도 원론적인 이야기가 대부분이며, 그 결과값도 광고성 글을 토대로 요약을 해주는 정도구요.

맛집 하나도 대부분 광고글인 현 시점에 1인당 많게는 1000만원(1년 학원비 등) 이상 걸려있는 편입시장에서 우리에게 노출이 되는 정보가 광고성인지 진짜 정보인지는 생각해봐야 합니다.

당연히 대부분이 광고성 글입니다.

그럼 광고성 글과 진짜 정보는 어떻게 구분하면 될까요?

편입 컨텐츠를 만드는 주체

우선 그 글을 적는 사람이 누군인지를 살펴보면 됩니다.

편입시장에서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 혹은 업체는 99% 학점은행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사실 99%가 아니라 저 빼고는 100% 다 그렇습니다.

이런 편입 상담 시장에서 저 같은 이력을 가진 사람이 처음 나타나게 되니, 그만큼 많은 견제도 받았구요.

편입 관련된 다양한 유튜브 채널들도 그 운영주체는 학점은행제 업체입니다.

편입 관련 유튜브 채널들
편입 관련 유튜브 채널들

그 채널에 얼굴을 노출하는 젊은 나이대의 멘토라는 사람들도 보통 학은제 업체 소속이구요.

그리고 여러 편입 커뮤니티들도 그 운영 주체는 대형 편입학원이거나 학점은행제 업체입니다.

주체들의 목적


따라서 우리가 검색해서 만나는 영상이나 글들의 대부분은 학점은행제 업체나 플래너들이 만든 컨텐츠인데요.

이들의 1순위 목적은 학점은행제 등록, 자소서 첨삭, 비대면 관리인강(ex.제로백 수학 등) 판매 등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만든 컨텐츠를 자세히 살펴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1. 전적대 수준 상관없다.
  2. 전적대 평점은 중요하다.
  3. 일반보다 학사가 많이 유리하다.
  4. 자소서가 중요하다.
  5. 자연계의 경우 영어보다 수학이 중요하다.


왜 이런 논리는 펼치는 걸까요?

물론 위에 이야기가 실제 팩트와 일치한다면 광고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기에 문제가 됩니다.

실제 편입 시장에서 전적대 수준이 중요한 영역이 존재하는데요. 그 사실을 말해버리면 학점은행제를 판매할 수 없습니다.

학점은행제는 전적대 수준으로 보면 가장 낮은 것에 해당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평점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데요. 그래야 평점 세탁을 명분으로 학점은행제를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은제 플래너들이 이야기하는 것만큼 학사가 일반보다 많이 유리하지 않습니다.

자소서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저렇게 강조해야 학점은행제와 자소서 첨삭 프로그램 등을 팔 수 있겠죠?

자연계 학생에게 영어보다 수학을 강조하는 것도 다 같은 이유입니다.

이런 방향성을 잘못 정하게 되면, 내 시간과 비용 모두 쓸데 없는 곳에 낭비하게 되구요.

진짜 정보를 얻기 위한 노력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학점은행제 플래너들이 왜 무료로 상담을 해주는지 잘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제가 이 시장에서 영향력이 커지자 저를 따라하는 사람들이 꽤나 생겨났는데요.

학점은행제 플래너가 아닌 척 하거나 자칭 편입 전문가라고 이야기 하지만, 저와 같은 이력(편입학원 12년 경력, 편입 저서 등)을 가진 전문가는 단 1명도 없는 상황입니다.

누구의 말을 믿고 방향성을 잡고 가느냐가 결과를 좌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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