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편입학원, 편입인강에 대한 고민(편입학원 퇴사자)


부산에서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현실이 있습니다.

선택지가 사실상 김영편입학원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대구·대전·광주 등 다른 지방 도시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학원을 다녀야 할까요, 인강으로 대체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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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 인강보다 유리한 조건

조건이 맞는다면 인강보다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낫습니다. 대면 수업의 집중도, 강제성, 관리 프로그램은 인강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요소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학원이 유리한 것은 아래 조건이 모두 충족될 때입니다.

  • 현재 휴학 중이거나 학원 오전반에 참여 가능한 상황일 것
  • 등록하려는 시점에 내 베이스에 맞는 난이도의 반이 개설되어 있을 것
  • 비용

이 중 하나라도 맞지 않는다면 굳이 학원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학원 상담을 가면 “커리 난이도도 맞다”며 긍정적인 말만 듣게 되지만, 실제로 신규 학생을 무조건 받는 학원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학원도 있습니다.

내 상황에 맞는지 여부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따져봐야 합니다.

부산 김영편입 강사진

부산 캠퍼스는 최근 기존 편입영어·수학 외에 의약대와 연고대 관련 과목인 생물·화학·논술까지 수업 범위를 넓혔습니다.

부산 김영편입 강사진
부산 김영편입 강사진
  • 편입영어: 박동석, 이승엽
  • 편입수학: 김재원, 오영준, 이기탁
  • 생물·화학·논술: 이재형, 지인서, 김도림, 변화

현 시점에서 생물·화학 과목은 김영편입 강사진이 경쟁력 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편입영어·수학을 포함한 다른 과목에서는 반드시 그렇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김영편입 인강 강사진

김영편입 의약대 과목 인강 교수진
김영편입 의약대 과목 인강 교수진

김영편입 인강에서 선택할 수 있는 의약대 과목 강사들이 훨씬 폭 넓습니다.

편입 시장에서 과목마다 추천하는 강사들이 조금씩 다른데요.

편입영수, 의약대, 논술에서 추천할만한 강사가 모두 김영편입에 소속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강사들은 매년 재계약을 하기도 하구요.

현 시점에서는 의약대 과목은 김영편입 강사진이 경쟁력이 있고, 다른 과목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 상태입니다.

학원보다 강사를 먼저


편입 시장 전체에 강사가 100명이 있다고 가정하면, 특정 학원에는 그중 일부만 소속되어 있습니다.

학원을 먼저 정한 뒤 강사를 고르면 선택의 폭이 처음부터 좁아집니다. 반대로 과목별로 강의력이 검증된 강사를 먼저 찾고, 그 강사가 속한 학원이나 인강을 선택하는 순서가 더 합리적입니다.

문제는 학생 입장에서 접하는 정보 대부분이 마케팅으로 만들어진 인지도 중심이라는 점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자주 언급되는 강사가 곧 나에게 맞는 강사는 아닙니다.

학원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

연고대나 의약대를 목표로 한다면 필기 점수 외에 고려해야 할 변수들이 추가로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런 정보는 학원 상담에서 듣기 어렵습니다. 등록을 망설이게 만드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검색만으로 모은 정보와 실제 편입 시장을 깊이 아는 사람에게서 얻은 정보는 결과에서 차이를 만듭니다.

학원이든 인강이든 한번 선택하면 쉽게 바꾸기 어려운 구조인 만큼, 처음 선택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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